가중치 크기 기반 가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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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치 크기 기반 가지치기는 딥러닝 모델에서 중요도가 낮은 가중치를 제거하여 연산량과 모델 크기를 줄이는 대표적인 가지치기(pruning) 기법이다. 가지치기 대상은 일반적으로 절댓값이 작은 가중치로 간주되며, 이를 제거하여 희소성(sparsity)을 유도한다.
가중치 크기 기반 가지치기는 학습이 완료된(또는 진행 중인) 신경망에서 각 가중치의 절댓값을 기준으로 제거할 대상을 선정한다. 이때 절댓값이 작다는 것은 해당 가중치가 출력에 기여하는 영향이 적다고 가정한다. 이렇게 제거된 가중치는 0으로 설정되며, 연산량과 저장 공간이 줄어들게 된다.
- 비구조적 가지치기 (Unstructured pruning)
- 개별 가중치를 제거함
- 희소성은 높지만, 실제 연산 속도 향상과는 직결되지 않을 수 있음
- 구조적 가지치기 (Structured pruning)
- 필터, 채널, 뉴런, 레이어 단위로 블록을 제거함
- 하드웨어 최적화에 유리함
- 글로벌 가지치기
- 전체 네트워크의 모든 가중치를 기준으로 제거 대상 결정
- 계층별 가지치기
- 레이어별로 제거 비율을 따로 설정하여 적용
가중치 크기 기반 가지치기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단계로 수행된다:
- 모델 학습 또는 예비 학습 수행
- 각 가중치의 절댓값을 기준으로 정렬
- 희소성 목표 또는 비율을 설정(e.g. sparsity: 0.60)
- 정해진 비율만큼 작은 가중치를 제거(0으로 설정하거나 마스크 적용)
- 제거 후 모델을 재학습(fine-tuning)하여 정확도 복원
- 필요 시 위 과정을 반복 수행
이러한 전략은 한 번에 제거하는 One-shot pruning과 여러 단계에 나누어 제거하는 Iterative pruning으로 구분된다.
- Han, S. et al., Learning both Weights and Connections for Efficient Neural Networks
- Zhang, T. et al., Systematic Weight Pruning of DNNs using ADMM
- Liu, H. et al., Are Pre-trained Convolutions Better than Pre-trained Transformers?
- ↑ Liu, H. et al., Are Pre-trained Convolutions Better than Pre-trained Transformers?
- ↑ Zhang, T. et al., Systematic Weight Pruning of DNNs using ADMM
- ↑ Han, S. et al., Learning both Weights and Connections for Efficient Neural Net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