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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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주식회사(영어: Samsung SDI Co., Ltd.)는 대한민국의 이차전지 및 전자재료 기업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종목 코드는 006400이다.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소형 배터리, 전자재료를 주력으로 하며, 국내 증시에서는 대표적인 2차전지 대형주 가운데 하나로 분류된다.
- 회사명: 삼성SDI주식회사
- 영어명: Samsung SDI Co., Ltd.
- 대표이사: 최주선
- 본사 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로 150-20
- 상장 시장: 코스피
- 종목 코드: 006400
- 업종: 축전지 및 전자재료 제조업
- 주요 사업: 중대형전지, 소형전지, 전자재료의 개발·생산·판매
- 중대형전지 사업
-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 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 UPS 및 BBU용 배터리
- 소형전지 사업
- 원통형 배터리
- 각형 배터리
- 전동공구, 마이크로모빌리티, 로봇용 배터리
- 전자재료 사업
- 반도체 공정용 소재
- 디스플레이 소재
- OLED 관련 소재
- 전기자동차용 각형 배터리
- ESS용 배터리
- SBB(Samsung Battery Box)
- 원통형 배터리
- UPS 및 BBU용 배터리
-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
- 전고체 배터리 개발 기술
- 코스피 대표 2차전지 대형주이다.
- 배터리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반영하는 핵심 종목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 전기차 배터리와 ESS를 함께 보는 종목이다.
- 전기차 수요 회복 여부가 중요하지만, 최근에는 북미 ESS 사업 확대가 핵심 성장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 각형 배터리 경쟁력이 중요한 종목이다.
- 북미 시장에서 비중국계 각형 ESS 배터리 공급사라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언급된다.
- 차세대 배터리 기술 기대가 크다.
- 전고체 배터리, LFP 배터리, 로봇용 배터리, AI 인프라용 배터리 등 차세대 응용처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다뤄진다.
2026년 5월 22일 장마감 기준 삼성SDI 주가는 647,000원이었다. 전일 대비 31,000원, 5.03% 상승한 수치다. 최근 주가는 북미 ESS 수주 확대,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하반기 수익성 회복 기대 등을 반영하며 반등 흐름을 보였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속도, 배터리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 증설 투자에 따른 비용 부담 등으로 변동성도 큰 편이다. 시장에서는 단기 실적보다는 북미 ESS 성장성과 중장기 전고체 배터리 모멘텀에 더 주목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 삼성SDI는 2026년 4월 28일 2026년 1분기 매출 3조5800억원, 영업손실 1556억원을 발표했다.
- 영업손실은 이어졌지만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약 64% 축소되었고,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 회사는 ESS 수주 확대와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 개선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 북미 ESS 대형 공급 계약
- 삼성SDI는 2026년 3월 16일 미국 에너지 기업과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 공급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이며, 초기에는 NCA 배터리, 이후에는 LFP 배터리로 확대될 예정이다.
- 북미 ESS 시장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핵심 배경으로 거론된다.
- LFP 양극재 공급망 강화
- 삼성SDI는 2026년 3월 24일 엘앤에프와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북미 ESS용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핵심 소재 공급망을 국내에서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 전고체 배터리 및 피지컬 AI
- 삼성SDI는 2026년 3월 인터배터리 2026에서 피지컬 AI용 전고체 배터리를 공개했다.
- 회사는 2027년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바일 로봇 등 신규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 북미 ESS 수주 확대 지속 여부
- 전기자동차 배터리 수요 회복 속도
- 미국 현지 생산 확대와 수익성 개선 여부
- LFP 배터리 사업 안착 여부
- 전고체 배터리 양산 일정
- 로봇, UPS, BBU 등 신규 응용처 확대
- 원재료 가격과 환율
- 대규모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 및 수익성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