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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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함수(損失函數, loss function)는 머신 러닝이나 통계학 등에서 예측값과 실제값 간의 차이를 수치적으로 표현하는 함수이다.
손실 함수는 모델이 얼마나 잘 작동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기준으로 사용된다. 주어진 입력에 대해 모델이 출력한 예측값과 실제 정답 값 사이의 오차를 계산하며, 이 값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모델이 학습된다. 손실 함수는 지도 학습에서 특히 중요하게 사용되며, 회귀 문제와 분류 문제에 따라 적합한 손실 함수가 달라진다.
손실 함수는 예측값과 실제값을 입력받아 손실값을 반환하는 함수이다. 예를 들어, 평균 제곱 오차는 각 데이터 샘플에서 실제값과 예측값의 차이를 제곱하여 평균을 낸 값이다.
딥러닝에서 손실 함수는 역전파 과정에서 그래디언트를 계산하는 데 사용된다. 손실 함수의 값이 작을수록 모델이 더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학습의 목적은 손실 값을 최소화하는 모델 파라미터를 찾는 것이다.
- Goodfellow, Ian, et al. Deep Learning. MIT Press, 2016.
- Bishop, Christopher M. Pattern Recognition and Machine Learning. Springer, 2006.